약속은 링크 하나로 잡아요
“언제 괜찮으세요?”를 몇 번씩 주고받아야 미팅 시간이 정해진 적 있으시죠? 탭플 밋은 그 왕복을 없애려고 만들었어요. 가능한 시간을 정해 두고 예약 링크를 보내면, 상대가 비어 있는 시간 중에서 직접 골라요. 미팅, 면접, 상담 모두 같은 방식이에요.
예약하는 사람은 가입하지 않아요
링크를 연 사람은 시간을 고르고 이름과 이메일을 남기면 끝이에요. 두 단계예요. 계정을 만들 필요도, 앱을 설치할 필요도 없어요. 고객이나 지원자에게 보내는 링크라서 이 부분을 가장 신경 썼어요.

쓰는 순서
가능한 시간 정하기. 미팅 길이와 요일별로 가능한 시간, 예약과 예약 사이에 비워 둘 시간을 정해요.
예약 링크 보내기. 미팅, 면접, 상담마다 만든 링크를 상대에게 보내요. 한 번 만든 링크는 여러 사람에게 계속 보내도 돼요.
들어온 예약 확인하기. 상대가 시간을 고르면 예약이 들어와요. 필요하면 시간을 바꾸거나 취소해요.
같은 시간에 두 번 예약되지 않아요
두 사람이 같은 시간을 거의 동시에 눌러도 예약은 한 건만 잡혀요. 한발 늦은 쪽은 남은 시간 목록으로 돌아가요.
시간대와 공휴일도 챙겨요
상대에게는 그 사람이 있는 곳의 시각으로 보여요. 사는 곳이 달라도 시간이 헷갈리지 않아요. 한국 공휴일은 따로 설정하지 않아도 예약이 막혀 있어요. 그날 일한다면 그날만 다시 열면 돼요.
예약 뒤 안내는 알아서 나가요
예약이 확정되거나 바뀌거나 취소되면 메일이 가요. 미팅 전에도 한 번 더 알려 줘요. 시간을 바꾸거나 취소하려는 상대는 메일에 있는 링크에서 직접 처리해요. Google 캘린더를 연결하면 일정이 캘린더에 들어가요. 만나는 방법을 Google Meet으로 정한 예약에는 회의 링크도 붙어요.

만남의 성격에 맞게
팀 미팅: 시간 맞추기는 링크에 맡기고 회의 준비에 집중해요.
인터뷰, 면접: 지원자가 비어 있는 시간 중에서 직접 골라요. 면접 순서와 접속 방법을 미리 적어 둘 수 있어요.
상담, 고객 미팅: 예약할 수 있는 시간을 보여 주고 고객이 직접 골라요. 상담받을 주제를 미리 정리해 달라고 안내할 수 있어요.
내 홈페이지에도 넣어요
예약 화면을 내 홈페이지에 넣을 수도 있어요. 화면에 바로 넣거나, 떠 있는 버튼이나 글 속 버튼을 눌러 열리게 할 수 있어요. 모든 요금제에서 쓸 수 있어요.
요금
탭플 계정으로 로그인해요. 만들 수 있는 예약 링크의 종류 수는 요금제에 따라 달라요.
Free: 예약 링크를 1종류 만들고 들어온 예약을 관리해요.
Tabple Starter: 예약 링크를 3종류까지 만들어요.
Tabple Pro: 예약 링크를 개수 제한 없이 만들어요. 다른 서비스와 연결하는 기능도 쓸 수 있어요. 밋의 모든 기능이 추가 결제 없이 들어 있어요.
아직 안 되는 것
숨기지 않고 적어 둘게요. 지금 연결할 수 있는 캘린더는 Google 캘린더와 탭플 캘린더예요. Outlook이나 네이버 캘린더는 아직 연결되지 않아요. 쓰다가 막히는 곳이 있으면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.
먼저 써 보세요
탭플 밋 소개 페이지에서 상대가 보는 예약 화면을 예시로 눌러 볼 수 있어요. 실제로 예약되지 않고 메일도 가지 않아요. 바로 시작하려면 탭플 밋에 탭플 계정으로 로그인해요. 쓰는 방법은 사용 가이드에 있어요.